[뉴스핌=백현지 기자] 겨울철 호빵주인 삼립식품이 겨울 성수기에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지속 상승에 따른 숨고르기로 풀이된다.
25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삼립식품은 전 거래일 대비 1.68% 내린 5만2600원에 거래되며 이틀째 하락세다.
앞서 삼립식품 주가(22일 종가기준)는 지난 10월초 대비 25.8% 오른 바 있다.
겨울철 수혜주인 경동나비엔과 어묵주 사조대림도 보합세를 기록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