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상속자들’ 15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 15회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김탄(이민호)과 차은상(박신혜)의 사랑에 또 다른 위기가 닥칠 것이 예고,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공개된 ‘상속자들’ 15회 예고편에서 은상은 탄에게 “김탄, 되게 멋진 김탄. 나 네가 좋아졌다”고 고백했다. 은상의 애교가득한 모습에 탄은 “그만 귀여워라. 너 지금 되게 위험하다”고 미소 지었다.
하지만 예고편 말미 “이 아이 다루기 힘들면 다치게 해도 돼”라고 경고하는 탄의 아버지 김남윤(정동환) 회장의 모습과 은상과 탄이 애절하게 손을 스치는 모습이 그려지며 두 사람에게 또 다른 위기가 닥칠 것을 예고했다.
또한 15회 예고편에서 탄은 “주식 다 내놓고 다시 미국 가. 가서 다신 돌아오지 마”라고 엄포를 놓는 형 김원(최진혁)에게 “마음 바뀌었다. 갖고 싶으면 형이 뺏어라”고 도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상속자들’ 15회는 오는 27일 밤 10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