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나는 캐리다'에 출연한다.
케이블채널 온게임넷 '나느 캐리다' 측은 23일 오전 "김희철이 오는 27일 방송되는 '나는 캐리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김희철의 '나는 캐리다' 출연은 본인의 적극적인 출연 의지로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희철은 '롤게임' 결승전 현장을 직접 찾거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 캐릭터 코스프레를 선보인 바 있다. 또 그는 얼마전 한 방송에서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으로 롤 게임을 즐긴다"고 말했다.
김희철은 '나는 캐리다' 출연을 통해 자신이 직접 결성한 김희철 동호회 멤버들과 실력을 검증 받을 예정이다.
김희철이 출연하는 '나는 캐리다'는 27일 오후 7시부터 온게임넷과 온라인 판도라TV를 통해 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