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추억의 물건들이 각양각색의 새로운 아이디어로 다시 태어난다.
최근 진행된 MBC 퀸 '디자인 서바이벌:K-Design(이하 'K-Design')' 녹화에서는 본선진출을 향한 마지막 심사가 진행됐다. 이날 미션은 '추억의 물건을 리(Re:) 디자인'하는 것이었다.
도전자들은 각자 자신의 소중한 물건에 아이디어와 스토리를 담아 밤을 새면서 디자인 열전을 펼쳤다.
김민홍 디자이너는 추억의 게임인 레고를 이용해 2GB USB를 만들었다. 또한 어린시절 부모님을 잃어버린 기억이 있는 손아름 디자이너는 미아방지 팔찌를 디자인해 눈길을 끌었다.
'K-Design'은 창의적이고 기발한 디자인인과 눈물젖은 사연이 담긴 창작물로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21일 밤 11시 MBC퀸과 21일 밤 12시50분 MBC 드라마넷에서 'K-Design' 3회가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