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조현아 대한항공 기내식기판사업본부장이 21일 서울 서소문 대한항공 본사에서 명품 샴페인 '페리에 주에'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참석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콘 콘스탄디스 페르노리카 아시아지역 대표, 조 본부장, 자끄 메니에르 페리에 주에 홍보 및 마케팅 이사, 니콜라스 페이에 페르노리카 아시아 지역 마케팅 이사.
대한항공은 내달부터 국제선 일등석과 프레스티지석 승객을 대상으로 명품 샴페인 '페리에 주에'를 제공하며 기내 서비스 고급화에 박차를 가한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