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에스에프에이의 주가가 실적 부진 전망에 3%대 하락했다.
21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에스에프에이는 전일대비 3.70%, 1600원 내린 4만1700원을 기록 중이다.
증권사들은 에스에프에이의 수주 둔화로 4분기에 부진한 실적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에스에프에이가 4분기 실적은 주요 고객사들의 투자 지연에 의한 수주 감소로 다소 부진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분기대비 22.8%, 35.8% 감소한 914억원, 119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중장기적인 관점에서는 긍정적인 접근이 유효하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