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아이유가 '좋은날' 3단 고음의 탄생 비화를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JTBC '히든싱어2'의 7번째 녹화에는 가수 아이유가 모창 능력자들과 대결을 펼쳤다.
아이유는 "'좋은날' 3단 고음은 작곡가와 연습 중에 장난스럽게 지르다가 녹음까지 하게된 부분"이라며 "라이브를 생각하지 않고 고음을 시도하게 됐다"고 밝혔따.
이어 그는 "결국 3단 고음을 녹음하게 됐고, 라이브 떄문에 연습을 반복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히든싱어' 역대 최연소 게스트, 아이유가 출연하는 JTBC '히든싱어2'는 23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