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외식 전문 프랜차이즈 기업인 이안에프앤비 꼬지마루(www.cozymaru.com)는 창업에 부담이 많은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개설시 발생하는 교육비 200만원 면제한다고 20일 밝혔다.
또한 인테리어 비용 3.3m²당 10만원을 할인해주며 셋째로 지역에 따라 상이하지만 무이자 창업 대출을 최대 2천만원까지 선착순으로 제공하고 있다.
한편 한국식 수작 프리미엄 꼬치구이전문점 꼬지마루의 창업관련 문의사항은 홈페이지 (www.cozymaru.com)를 참고하거나 전화(080-719-5252)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