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추사랑의 엄마이자 일본 유명 모델인 야노시호가 딸의 한국어 교육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야노시호는 시댁을 찾았다.
이날 추성훈은 야노시호에게 "사랑이가 한국말을 조금씩 알아듣고 일본어로 대답한다"며 "한국어로 대화하는데 일본어로 대답하더라"고 말했다.추성훈의 어머니도 "사랑이가 '주세요'를 한국어로 말한다"고 말했다.
이에 야노시호는 "사랑이에게 한국어를 더 많이 배우게 하고 싶다. 많이 가르쳐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이날 추사랑은 엄마 야노시호의 등장에 물개박수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야노시호 추사랑 한국어 교육 부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야노시호 보자마자 추사랑 물개박수네" "야노시호 딸 추사랑 생각하는 마음 보기 좋다" "추사랑 물개박수, 엄마 미소 짓게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