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네 이웃의 아내'에서 신은경과 김유석은 학부모 회의에서 캠핑을 떠났다. 특히 두 사람이 탱고 춤을 추는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18일 '네 이웃의 아내' 측이 공개한 캠핑 촬영 비하인드 스틸 컷에는 장난기 자득한 김유석이 풍선을 들고 파트너 신은경에게 다가가 익살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또한 해당 방송에 특별 출연한 가수 추가열과 홍서범이 스태프들에게 즉석 공연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네 이웃의 아내'는 결혼 17년 차에 찾아온 로맨스와 코믹한 상황, 미스터리한 사건 그리고 부부의 은밀한 사생활까지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JTB 월화드라마 '네 이웃의 아내'는 밤 9시4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