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롯데푸드가 내년 수익성 개선 기대감에 강세다.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롯데푸드는 오후 1시 36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만9000원, 4.43% 오른 68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우리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이 매수상위 창구에 올라있다.
대신증권은 내년 롯데푸드의 주력사업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했고, 목표주가도 기존 70만원에서 76만원으로 올렸다.
이선경 대신증권 연구원은 "경쟁사 가격 인상 등으로 2014년 빙과 가격 인상 가능성 확대, 유지 및 빙과의 낮은 기저효과에 각각 원재료 가격 하락과 제품가 인상으로 롯데푸드의 내년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