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대표적인 겨울 수혜주로 꼽히는 삼립식품이 신고가를 경신했다.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립식품은 오전 9시 16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900원, 3.58% 오른 5만49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틀 연속 상승, 52주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에서 4도, 낮 최고기온은 2도에서 10도로 추위가 예상된다.
또한 경기 남부 서해안에는 밤 한때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이며 서울, 경기, 충북은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