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HMC투자증권은 KH바텍의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840.2% 급증한 72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18일 전망했다.
올해 매출은 전년대비 142.3% 증가한 8624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3000원(현재 2만4500원)을 유지했다.
4분기 매출액은 12월에 삼성전자의 부품재고 조정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4.4% 줄어든 1870억원, 영업이익도 11.2% 감소한 16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노근창 HMC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향후 기존 거래선과 신규 거래선의 출하량이 증가할 때 외형과 수익성이 언제든지 레벨업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