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천포 첫키스, 일출보며 윤진에 적극적인 애정 표현? '달달하네'
[뉴스핌=이현경 기자] 삼천포(김성균)와 조윤진(도희)이 새해를 보며 첫키스를 했다.
16일 밤 방송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 10화에서는 삼천포와 조윤진이 1995년의 첫 해를 바라보며 입을 맞췄다.
이날 조윤잔과 신촌하숙 친구들은 삼천포의 고향집에 놀러갔다. 삼천포의 아버지는 새벽에 배를 태워주겠다고했지만, 나정(고아라)과 해태(손호준)는 따라 나서지 못했고 윤진만 일어나 일출을 보러 떠났다.
이날 삼천포는 새해 일출을 보며 첫키스를 하게 해 달라고 소원을 빌었다. 삼천포는 조윤진에게 무슨 소원을 빌었냐고 물었고 조윤진은 "서태지의 만수무강을 빌었다"고 답했다.
삼천포는 "소원이 이루어질 것 같다"며 뒤를 돌아 잠시 졸고 있는 아버지를 확인하고는 조윤진에세 키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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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