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지난 5월 매일유업에서 출시한 ‘플로리다 내추럴(Florida’s Natural)’은 물 한 방울 넣지 않고 생오렌지, 생자몽을 그날 바로 짠 프리미엄 착즙주스로 출시 5개월만에 국내 프리미엄 오렌지 및 자몽 착즙주스 시장에서 판매 1위를 기록했다.
‘플로리다 내추럴’은 전 세계 50개국에서 판매되는 글로벌 프리미엄 착즙주스 브랜드로 미국 프리미엄 착즙주스 시장에서 가장 큰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자몽 주스는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플로리다 내추럴’은 750ml 한 병에 생오렌지 8개, 생자몽 4개를 그날 바로 짜서 담은 것이 특징이고, 엄격한 품질 관리로 뛰어난 풍미와 영양, 안전성 때문에 더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출시 이후 꾸준한 매출 성장을 보이고 있다.
매일유업 음료마케팅팀 관계자는 “기존 주스와는 급이 다른 ‘플로리다 내추럴(Florida’s Natural)’만의 뛰어난 풍미와 영양, 안전성을 소비자에게 잘 설명하기 위해, 매장에서 시음 및 샘플링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우리 제품을 한 번이라도 맛 본 소비자는 농축액에 물을 탄 주스와는 차이가 큰 풍미의 차이로 제품을 지속적으로 찾고 있다”며 “고품질의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와 오랜 해외 생활 경험으로 착즙주스를 잘 알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어 강남의 한 매장에서 하루 150개 이상 판매될 정도로, 매달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고 성장 배경을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