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방송된 '무한도전-관상' 특집에서 각자 관상에 따른 조선 시대 신분을 부여받은 '무한도전' 멤버들은 왕이 된 형돈의 초대로 궁궐에 입궐한다.
최근 진행된 무한도전 녹화에서 멤버들은 신분에 따라 차이가 나는 식사를 하거나 폭정을 일삼는 왕의 횡포에 고통받기도 했다.
특히 신분사회의 폐단에 불만을 가진 한 멤버의 계략으로 무려 500년을 뛰어넘어 2013년의 서울로 '타임 슬립'을 한 멤버들의 기상천외 추격전이 펼쳐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서울 곳곳을 누비며 조선으로 돌아가기 위한 '신분 상승 혈전'을 벌인다.
무한도전 왕게임 예고를 본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왕게임, 배꼽잡겠네", "무한도전 왕게임, 유재석이 왕게임 찍다가 교통사고 난건가?", "무한도전 왕게임, 본방사수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