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KBS2 일일드라마 '루비반지'가 15일 결방한다.
15일 KBS2TV는 오후 7시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 VS 스위스의 경기를 생중계한다. 이에 일일드라마 '루비반지'와 예능프로그램 '풀하우스'가 결방된다.
이날 스위스와의 평가전에서는 축구선수 이영표의 은퇴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중계 방송 이후 밤 10시 'VJ 특공대'와 '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2'은 11시10분에 정상 방송한다.
'루비반지' 결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루비반지 결방, 다음주를 기약해야지" "루비반지 결방, 코리아팀 화이팅" "루비반지 결방, 한국 스위스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