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대한전선이 7000억원 출자 전환 소식에 상한가로 치솟았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전선은 오후 1시 36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한 2465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틀 연속 상승세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대한전선 채권단은 감자를 실시하지 않고 7000억원 규모의 차입금을 출자전환하는 안건을 이달내 확정할 것으로 전해졌다. 출자전환이 이루어지면 대한전선의 부채비율은 올 상반기 1000%에서 280%로 낮아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