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수미 기자] 포메탈(대표 오세원)은 올해 3분기에 성장 저점을 찍고 수주와 매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포메탈은 이날 3분기 매출 121억원, 영업손실 1억원, 당기순손실 2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3분기 누적으로는 매출 390억원, 영업이익 4억원, 당기순이익은 10억원이다.
회사 측은 기대보다 경기 회복이 느려지고 있어 회복 동력 부족 현상과 저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서도 누적 이익을 기록하는 등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세원 대표는 "최근 국내와 이란, 인도네시아 상용차 분야에서 수주가 증가하고 있다"며 "작년에 이전해 온 서산 공장에서 차츰 안정을 찾고 있어 점진적인 회복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