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SK건설이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466번지 일대에 짓는 '영통 SK 뷰' 710가구를 오는 15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최고 26층, 8개동으로 지어진다. 면적별 가구수는 전용 59㎡ 218가구, 84㎡492가구다.
분양가는 3.3㎡당 1070만원대다.
SK건설은 지역내 대형 건설사 아파트가 드물기 때문에 영통 SK뷰의 브랜드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또 망포동 일대가 신흥 주거지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망포동 일대는 1만 가구가 넘는 단지들이 주거 환경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 접근성도 좋다. 지하철 분당선 망포역을 이용하면 서울로 올 수 있다. 서울 강남권까지는 1시간대 분당까지는 30분 거리다.
단지 근처에는 경부고속도로와 용서고속도로, 영통-병점간 도로가 있기 때문에 타 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단지에서 직선으로 1.2㎞ 거리에 삼성디시털시티가 있다. 걸어서 30분 거리고 차를 타면 10분 안에 도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에는 대선초등학교와 망포·영동·잠원중학교가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557-5번지에서 오는 15일 연다. 입주 예정일은 오는 2016년 2월이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