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미래의 초저전력 지능 및 인지 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해 생물학적 시냅스가 갖는 장당기 기억·기억 강화 및 약화·흥분 및 억제 기능이 가능하면서 초고집적 시냅스 모방 소자를 세계 최초로 입증하는 연구다.
이종호 교수는 실용적인 고집적·고성능 3차원 나노 COMS 소자를 세계 최초로 개발해 이달의 과학기수자상과 반도체의 날에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는 등 반도체 연구 분야에서는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시냅스 모방 소자는 4F2(수십 나노 사이즈)의 면적에 기존의 소자에서는 불가능한 생물학적 시냅스의 기능을 간단하게 구현한다는 점에서 혁신적이다. 이를 통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져 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연구자명 : 이종호 교수 (서울대)
- 나 이: 1966년, 47세
- 전문 분야: 반도체 재료 및 소자
- 학력/경력: 경북대학교 전자공학 학사('87)
서울대학교 전자공학 석사('89)
서울대학교 전자공학 박사('93)
MIT 전기 및 컴퓨터공학과
박사후연구원 ('98)
경북대학교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부/교수 ('02)
[現]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
- 특기사항
·인텔이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발표한 '3D 반도체
공정기술' 보다 앞서 동일한 기술을 개발하여 국내·외
특허 보유로 화제 ('11)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