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희토류는 광전자 소자의 작동에 필수적인 소재군이나 자원 무기화 등 수급과 경제적 비용 문제로 인해 대체 가능한 소재군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다.
휴대전화부터 TV까지 적용이 확장되고 있는 OLED에는 빛을 내기 위해서 이리듐과 같은 희토류 금속이 사용돼야 한다. 희토류 금속을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고효율의 빛을 낸다면 국내 OLED 소재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큰 이바지가 가능할 것이다.
유영민 교수는 이번 연구와 관련된 형광 및 인광 발광소재 연구를 통해 최근 5년간 수십 편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를 하는 신진 연구자다.
올해 경희대에 신규로 부임해 광-전자 상호 작용의 선택성을 극복하는 새로운 개념을 정립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연구에 매진할 계획이다.
연구자명 : 유영민 교수 (경희대)
- 나 이: 1978년, 35세
- 전문 분야: Molecular Photonics
- 학력/경력: 서울대 화학공학과 학사 ('01)
서울대 화학공학과 석사 ('03)
서울대 재료공학과 박사 ('07)
MIT 박사후연구원 ('09)
이화여대 연구교수 ('10)
[現] 경희대 정보전자신소재공학과 교수
- 특기사항 :
·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에 선정된 최연소 연구책임자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