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성한 '오로라공주' 연장 논란에 백옥담 출연 분량 '관심 집중'
[뉴스핌=이현경 기자] 임성한 작가의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의 연장 반대 운동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백옥담의 향후 출연 분량에 관심이 집중됐다.
MBC 측은 12일 "임성한 작가의 일일극 '오로라공주' 연장 논의중"이라고 알렸고, 이에 임성한의 조카이자 드라마에 출연 중인 백옥담의 출연 분량에 관심이 모이게 됐다.
이에 향후 '오로라공주'가 50회 연장될 경우 백옥담의 분량 또한 증가하지 않겠냐는 시청자들의 추측과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오로라공주'에서 노다지 역으로 출연 중인 백옥담은 지난 8월 출연해 비중이 갑자기 커졌다. 당시 박영규, 손창민, 임대규 등 배우 8명이 하차한 터라 백옥담의 특혜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한편 백옥담은 2007년 '아현동 마님'을 시작으로 2011년 '신기생뎐', 2013년 '오로라공주'까지 임성한 작가의 작품에 연달아 출연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