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바이로메드는 향후 중증하지허혈 치료제 (VM202-PAD) 에 대한 미국/한국임상2상 성공 종료와 해외 라이센싱 추진 및 VM202 신경퇴행성질환 치료제 (VM202-ALS) 로서의 가능성 검토를 통한 시장 확대를 추진한다고 1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중증하지허혈 치료제의 국내외 시장 진출과 근위축성 측삭경화증 임상시험으로 추가 시장 확보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