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비밀’ 주연 배우들 및 제작진이 촬영을 위해 고생한 스태프들에게 포상 휴가 선물을 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비밀’ 측은 지성과 황정음, 이덕화, 배수빈이 스태프들을 위해 필리핀행 티켓을 선물했다고 전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지성과 황정음, 이덕화, 배수빈은 그간 추운 날씨에도 배우들과 함께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카메라 뒤에서 밤새 고생한 스태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통 큰 선물을 쏘기로 했다.
‘비밀’ 배우들이 스태프들을 위해 필리핀행 여행 선물을 제안하자, KBS와 제작사 ‘콘텐츠K’가 여행 비용을 함께 부담함으로써 필리핀행이 정해졌다.
‘비밀’ 제작진은 “배우들이 보내준 남다른 배려에 스태프들이 모두 감동받았다”면서 “종방 2회를 남겨두고 격정 멜로의 끝을 보여줄 ‘비밀’의 마지막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후반으로 치닫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비밀’이 어떠한 결말을 맞이할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신드롬에 가까운 화제를 만들고 있는 ‘비밀’ 15회는 13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