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주식이 하만규(659,909주), 하만우(659,909주)로 이전 되었고 현재 대표이사인 하종식의 주식수는 변동 없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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