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숙사는 부영그룹이 신축해 기증하는 건물이다. 최고 5층 규모, 169실(수용인원 415명)로 구성된다. 또 학습실과 세탁실 등도 들어선다.
이중근 회장은 "우정원이 캠퍼스의 인프라 선진화와 생활여건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이 기숙사는 부영그룹이 신축해 기증하는 건물이다. 최고 5층 규모, 169실(수용인원 415명)로 구성된다. 또 학습실과 세탁실 등도 들어선다.
이중근 회장은 "우정원이 캠퍼스의 인프라 선진화와 생활여건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