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삼성전자가 엿새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58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9000원, 0.64% 오른 141만9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골드만삭스, 삼성증권, KDB대우증권 등이 매수상위 창구에 올라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4일 장중 150만2000원을 기록한 뒤 닷새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8년만에 애널리스트 데이가 개최된 6일에는 2% 이상 급락했고 8일에는 141만원까지 밀렸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