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따르면 데이지루츠는 1995년 창립된 베이비 슈즈 브랜드로 영국 유아 신발 부문에서 가장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영국 황실에서 황태자가 태어나면 첫 번째로 신게 하는 신발로도 유명하다.

통기성이 뛰어난 소프트 레더, 미끄럼 방지 스웨이드 바닥, 발목을 부드럽게 감싸는 앵클 일래스틱 시스템 등도 특징이다.
크롬 황산염 등의 독성 물질이 든 화학 접착제는 사용하지 않는다.
회사는 국내 출시를 기념해 내달 4일까지 전 구매자에게 추가적립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