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왕가네 식구들’ 오현경이 옛 남자친구와 야릇한 분위기를 풍기며 불륜 행보를 시작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주말극 ‘왕가네 식구들’ 22회에서는 옛 남자친구 허우대의 회사에 취직한 왕수박(오현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 출근한 수박은 투자자들과 함께 한 술자리에서 맛깔나게 노래와 섹시댄스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 때 허우대는 투자자들에게 수박을 “미스코리아 결선까지 나갔던 여자”라고 소개하며 의미심장한 눈빛을 보냈다.
또 수박은 집 앞까지 데려다 준 허우대에게 “날 알아주는 사람은 자기밖에 없다. 나 보고 싶었냐. 난 한 순간도 잊은 적이 없다”고 말해 앞으로의 불륜을 예고, 앞으로의 사건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은 매주 토·일요이 밤 7시55분에 방송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