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가연 집 공개…8살 연하 남자친구 임요한 위한 특별 게임방에 비밀금고까지 '깜짝'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김가연이 집을 공개, 화제를 모았다.
김가연은 지난 1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 출연해 자신의 보금자리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김가연의 집에는 남자친구 임요환을 위해서 따로 마련된 게임방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임요환을 위한 게임방에는 프로용 슈퍼컴퓨터 모니터만 4대가 놓여 있었고, 컴퓨터 자판에는 게임에 필요한 자판 외에는 모두 떨어져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김가연은 집 공개와 함께 집안에 숨겨뒀던 비밀금고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김가연 비밀금고 안에는 세계에 단 50개뿐인 광복기념 금시계를 비롯해 88서울올림픽 기념주화, 각종 순금 주화들이 가득 들어있었다.
김가연은 비밀금고에 대해 "아버지가 원래 주화를 모으셨는데 나이가 드시고 내게 일부를 물려주셨다"고 전했다.
한편 집 공개로 화제를 모은 김가연은 8살 연하인 임요환과 2010년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