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대학가 가을축제에서 진행한 '체크-메이트' 캠퍼스 캠페인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8일 밝혔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지난달 말부터 서울 소재 대학 3곳에서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건전한 음주에 공감대를 형성하기 이같은 행사를 진행했다. 국민대, 한양대, 건국대 등 서울소재 3개 대학에서 진행된 캠페인을 통해 약 1000여명이 책임음주를 다짐하는 서약서를 작성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한편, 캠페인의 슬로건인 ‘챙겨주는 친구, 체크-메이트’는 술자리에서는 적정량의 술을 바르게 마실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음주 후 안전한 귀가와 다음날 상태까지 서로 챙겨주는 친구를 의미한다. 2012년 대학생 책임음주 공모전의 수상작 제안을 구체화하여 실행된 것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