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한화생명이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화생명 봉사자 40여명은 7일 대전시 동구 지역의 독거노인 33가구에 연탄 300장씩 총 1만장의 연탄과 쌀 330kg을 전달했다.
한화생명은 이번 ‘따뜻한 연탄 나눔’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소외이웃을 돕기 위한 봉사활동을 릴레이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오는 19일에는 인천지역에서도 연탄 나눔 활동이 진행되며, 대구지역에서는 김장 나눔 봉사가 실시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