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에이씨티가 8일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 뒤 1만2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급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0분 현재 에이씨티는 시초가 대비 13% 내린 1만400원에서 움직이고 있다.
치열한 매도 매수 공방속에서 하한가를 오르락 내리락하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공모가 8100원에 비해서는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지난 2004년 설립된 에이씨티는 기능성 화장품 핵심원료 소재 개발 및 제조업체다.
지난달 30일부터 이틀 간 진행한 공모청약에서 472.29대1의 최종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앞서 지난달 23~24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공모가는 예정가(1만1000~1만4000원)를 하회한 8100원으로 확정됐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