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서영이앤티(대표 이승준)가 마시는 식초인 '올리타리아 드링크 비니거' 4종을 출시했다.
올리타리아 드링크 비니거는 국내 최초로 이탈리아 모데나 지역 식품인 발사믹 식초와 천연 과일 주스를 배합해 만든 제품으로 원재료의 천연과당 외 설탕 및 식품 첨가물을 전혀 첨가하지 않은 100% 천연 원료로 만든 프리미엄 건강 발효 식초이다.

드링크 비니거의 베이스로 쓰인 발사믹 식초는 포도과즙을 참나무와 오크 나무통에 넣고 오랜 시간 옮겨 담아가며 숙성과 발효를 거듭해 만든 최고급 포도 식초를 일컫는 것으로 해당 명칭은 이탈리아 모데나 지방의 포도를 정통 기법으로 만든 제품에만 붙일 수 있다.
올리타리아 드링크 비니거는 블루베리, 애플, 진저(생강), 석류 총 4가지 맛으로 선보여져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올리타리아 드링크 비니거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눈 건강에 좋은 천연 블루베리 주스를 첨가했다.
식이섬유와 비타민C가 풍부해 피로회복에 좋은 천연 사과 주스를 첨가한 올리타리아 드링크 비니거 애플은 사과의 향을 은은하게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올리타리아 드링크 비니거진저(생강)는 천연 생강 추출물을 첨가하여 소화를 돕고 감기 예방에 좋으며, 올리타리아 드링크 비니거 석류는 천연 에스트로겐이 풍부해 여성들에게 좋은 천연 석류 주스를 배합하는 등 맛과 영양을 다양화했다.
서영이앤티 허재균 본부장은 “국내 최초로 이탈리아 명품 식품인 발사믹 식초를 기본으로 만든 마시는 식초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올리타리아는 포도씨유를 국내에 최초로 소개한 바 있는 건강한 브랜드로 이번 드링크 비니거 출시 또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