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아가방앤컴퍼니는 지난 5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수험생 자녀가 있는 임직원에게 ‘수능 대박 기원’ 선물을 증정했다고 6일 밝혔다.
수능 선물 증정은 올해로 11년째를 맞은 행사다. 이날 증정식에는 구본철 아가방 대표이사가 참석해 임직원 10명에게 직접 선물을 전달했다.
구본철 대표이사는 “임직원 자녀뿐 아니라 대한민국 모든 수험생이 좋은 성적을 거두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