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러브포텐' 남지현의 상반되는 급 반전 두 가지 표정이 화제다.
남지현은 모바일 드라마 '러브포텐-순정의 시대'에서 대학 최고의 퀸카 윤민아 역할을 맡아, 지난 4일 공개된 첫 화에서 자체발광 포스를 발산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러브포텐' 제작사 측은 5일 남지현이 긴장한 듯한 표정으로 눈을 동그랗게 뜨고 앉아 있는 사진과 무언가에 시선이 향한 채 활짝 웃고 있는 상반되는 표정의 사진을 공개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는 민아가 극 중 교양 수업을 함께 듣게 된 기억(성열)이 연극 동아리에 오디션을 보러 오자 놀라움과 반가운 감정을 동시에 표출한 것이다. 기억과 민아의 관계가 교양 수업뿐만 아니라 동아리 활동에서까지 이어질 것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수요일(6일) 자정 공개될 ‘러브포텐-순정의 시대’ 2화에서는 대학 생활을 같이 하게 된 기억과 민아가 조별과제, 동아리 활동 등으로 서로 점점 더 가까워지며 보는 이들에게 풋풋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성열, 남지현, 클라라 등 화려한 캐스팅에 감각적 영상을 더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는 모바일 드라마 ‘러브포텐-순정의 시대’는 다음 TV팟을 통해 매주 월, 수요일이 되는 자정 감상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