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효성그룹주들이 신소재 개발과 사용화 기대감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9시 39분 현재 효성은 전날대비 4.91% 오른 7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와 함께 효성ITX도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전날 효성은 세계 최초로 신개념 고분자 소재 폴리케톤 개발과 상용화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폴리케톤은 강도가 나일론의 2.3배에 달하고 화학물질에 견디는 능력(내화학성)이 30% 우수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효성은 2015년까지 2000억원을 투자해 연산 5만t의 폴리케톤 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