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크 웹 감독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는 지난 2012년 여름 국내에서 485만 관객을 동원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후속작이다. 화려한 화면으로 무장한 이번 작품은 강력한 힘을 지닌 악당 빌런 일렉트로(제이미 폭스)와 전력위기에 빠진 뉴욕을 지키기 위해 나서는 스파이더맨의 한판승부를 담았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은 특히 디자인과 기능이 확 바뀐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수트가 등장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새 수트를 착용한 스파이더맨 앤드류 가필드와 아카데미상 수상자 제이미 폭스가 어떤 연기 대결을 보여줄 지가 관심사다.
흥행감독 마크 웹이 메가폰을 잡고 앤드류 가필드와 엠마 스톤, 데인 드한, 제이미 폭스가 출연하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는 2014년 4월30일 국내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