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현대카드(대표 정태영)가 ‘현대카드 CHAPTER 2’ 제휴카드를 2종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휴카드는 ‘Multi Membership-현대카드M Edition 2’와 ‘SK에너지-현대카드X’다.

우선 Multi Membership-현대카드M Edition 2는 현대카드M Edition 2의 모든 혜택과 다양한 브랜드 멤버십 서비스를 한 장의 카드로 누릴 수 있는 상품이다.
이 카드를 발급받은 고객은 월 50만 원 이상 100만 원 미만 사용 시 가맹점에 따라 0.5~2..0%의 M포인트가 적립되고, 월 100만 원 이상 사용고객은 원 적립율보다 1.5배 많은 M포인트가 적립된다.
포인트 적립은 한도나 횟수 등에 상관없이 카드를 쓴 만큼 쌓인다. 단, 월 50만 원 미만 사용 시에는 M포인트가 적립되지 않는다.
이외에 다양한 멤버십 혜택도 제공한다. 이 카드의 회원은 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M포인트와 동시에 ‘GS&POINT’, ‘CJ ONE 포인트’, 아모레퍼시픽의 ‘뷰티포인트’를 사용액의 0.1%씩(총 0.3%) 추가 적립 할 수 있다.
다음으로 ‘SK에너지-현대카드X’는 현대카드X의 모든 혜택과 SK주유소 특별 할인 서비스가 함께 제공되는 상품이다.
SK에너지-현대카드X 회원은 전월 실적이 50만 원 이상 100만 원 미만일 경우에는 리터당 50원, 전월 실적이 100만 원 이상일 경우에는 리터당 80원의 할인이 적용된다.
연회비는 국내 전용이 1만5000원, 국내외 겸용(VISA)이 2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