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현대미포조선이 3분기 부진한 실적에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전 10시 29분 현재 현대미포조선은 전거래일 대비 5500원, 3.29% 오른 17만2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현대미포조선은 3분기 실적부진 우려에 장 초반 약세를 보였지만 이후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현대미포조선은 연결기준 3분기 잠정 영업손실이 971억83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529억1600만원으로 13.8% 감소했으며 당기순손실은 678억14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