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라츠(대표이사 조영삼)가 미국 소엔 오디오(SOEN Audio)의 프리미엄 블루투스 스피커 'TRANSIT'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TRANSIT'은 스마트폰, PC 등 다양한 스마트 기기에 무선으로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로 기존의 블루투스 기기와 차별화된 고퀄리티 사운드를 제공한다.
소엔 오디오(SOEN Audio)에서 독자개발한 어쿠스틱 엔진을 탑재해 풍부하고 선명한 소리를 구현했다. 특히 중저음 사운드의 재생에 탁월해 이미 해외에서는 고가의 홈오디오를 대체하기에 손색없다는 평을 듣고 있다.
재생시간운 8시간으로 야외 활동 시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스피커폰 기능을 통해 깨끗한 음질의 통화가 가능하다.
'TRANSIT'은 소형 블루투스 기기에서 최적의 오디오 출력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라츠 Mall 사업실 양진성 실장은 "SOEN의 창립멤버들은 Harman 등 세계 유수의 오디오 전문기업 출신들로 고성능 블루투스 오디오 개발에 오랜 시간 주력해왔다"며 "블루투스 기기를 전문적으로 개발, 유통해온 라츠는 소비자들의 높아진 눈높이에 맞는 제품을 앞으로도 계속해서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TRANSIT'은 오늘부터 라츠몰 및 다수 온라인 마켓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전용 커버와 충전어댑터 및 USB케이블, 라인인 케이블도 함께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