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밀레가 전개하는 2535세대를 위한 메트로 아웃도어 브랜드 엠리미티드(대표 한철호)가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롯데 영플라자에서 개최한 레게 듀오 ‘스컬앤하하’(Skull & Haha)의 사인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스컬앤하하 사인회는 엠리미티드가 롯데백화점 본점에 “내 방식대로 겨울을 만나다”를 주제로 동절기 아우터를 대거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를 오픈한 것을 기념으로 진행된 것이다.

평소 다양한 스타일을 과감하게 시도하는 패셔니스타로 이름 난 하하와 스컬은 이 날 멋스러운 사파리재킷형 디자인이 눈길을 끄는 엠리미티드의 ‘래크 다운재킷’을 개성있게 스타일링하고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올해 신규 출시된 다운재킷을 파격적인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는 것은 물론 다양한 경품 증정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는 엠리미티드 팝업스토어는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오는 10일까지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