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우리금융(회장 이순우)이 연말까지 두 달간을 '자원봉사 대축제'기간으로 정하고 그룹 전 계열사 임직원 2만7000여명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다.

이번 대축제 기간에는 그룹 및 각 계열사 임직원 2만7000여명이 모두 참가한다.
광주은행은 ‘지역봉사단별 자원봉사활동’, 경남은행은 ‘연말 사랑의 나눔 자원봉사활동’, 우리투자증권은 ‘쪽방촌 연탄나눔’ 등을 포함해 ‘희망 옷나눔,’ ‘양로원 및 보육원 자원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우리금융은 나눔과 봉사를 기업문화로 정착시키고자 매년 11월, 12월을 자원봉사대축제 기간으로 정하고 그룹차원의 적극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글로벌 금융그룹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글로벌 리딩 금융그룹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금융은 또 매년 4월 국내외 전 계열사 임직원 및 가족,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우리금융그룹 사회봉사의 날 "Woori Community Service Day"를 실시해 그룹 차원의 자원봉사활동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