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이효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이슬란드 시내엔 아직 레코드 가게가 많다. 더 좋은 건 소파와 시디플레이어가 구비되어 있어 원하는 CD를 들어보고 구입할 수 있다는 점 CD 들으며 마시라고 커피도 준다는 점 100개를 들어보고 안사고 나가도 점원이 웃으며 have a good day를 외친다는 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노란색 의자에 다리를 올리고 앉아 환하게 웃고 있다. 편안한 차림에 민낯임에도 감출 수 없는 미모와 매력이 돋보인다.
이효리 근황을 본 네티즌들은 "이효리 근황, 아이슬란드에 있구나" "이효리 더 어려진 느낌" "이효리 결혼해도 예쁘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