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일동후디스는 국내산 사과와 단호박으로 만든 웰빙 아기간식 ‘아기밀 냠냠’(순사과·순단호박)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죽같은 이유식 대신 조물조물 씹기를 좋아하는 아기에게 안성맞춤인 이 제품은 열에 약한 과채류의 맛과 향, 영양을 그대로 보존하기 위해 영하 40℃ 이하의 저온에서 급속동결시켜 수분을 제거하는 동결건조공법으로 만들었다.

기름에 튀기지 않아서 겉은 바삭하고 안은 부드럽기 때문에 아기가 직접 손으로 잡고 먹을 수 있고, 아기의 미각발달이나 씹기연습, 손가락 등 소근육의 운동발달에도 유익한 제품이다.
뿐만 아니라 일동후디스가 엄마들의 안심을 위해 자율적으로 채택하고 있는 ‘어린이 기호식품 신호등 표시제’에 따라 당류, 지방 등의 함량이 알기 쉽게 표기돼 있다.
패키지는 지퍼락 소포장으로 돼 있어 아기가 먹다 남기더라도 휴대와 보관이 편리하고 위생적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