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문근영(26)과 김범(24)의 열애 사실이 알려져 화제에 오른 가운데, 두 사람의 드라마 속 애틋한 모습에 관심이 쏠렸다.
1일 한 매체는 문근영과 김범이 열애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문근영 소속사 관계자는 뉴스핌에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두 사람이 사귄지 한 달 정도 됐다고 밝혔다.
문근영 김범 열애 소식에 두 사람이 최근 함께 출연했던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불의 여신 정이'에서 김범이 연기한 김태도는 여성 사기장 정이(문근영)의 호위무사로, 문근영을 향한 순애보적인 사랑으로 여심을 흔들었다.
특히, 지난 8월19일 방송된 '불의 여신 정이' 15회에서 김범은 문근영에게 백허그를 한 채 애절한 청혼을 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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