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유통망 강화를 위해서도 여러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있다"며 "유통망이 다시 활성화됐다 계속 육성해 완전히 정착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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