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2NE1이 대선배 이미자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10월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존경하는 이미자 선배님과 함께 시계방향으로 민지, 봄, 채린, 다라~ 투애니원입니다! 꾸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은 지난 29일 KBS1 '열린음악회' 1000회 특집녹화 당시 찍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2NE1과 이미자는 나란히 서서 선후배간의 돈독한 친분을 과시했다. 특히 이미자는 한참 어린 후배들과 함께 있어도 여전히 돋보이는 동안 외모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2NE1 이미자 인증샷을 본 네티즌들은 "2NE1 이미자, 사이 좋아보여" "이미자 정말 안늙네" "열린음악회가 벌써 1000회라니"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열린음악회' 1000회 특집에는 이미자와 2NE1를 비롯해, 조영남, 인순이, 주현미, 자우림, 김태우, 소냐, 알리, 소녀시대, 소프라노 김영미, 바리톤 김동규, 대니정, 의정부시립합창단 등이 출연하며, 오는 10일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