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일본의 주택착공 건수가 13개월 연속 증가세를 지속햇다.
31일 일본 국토교통성은 9월 주택착공 건수가 전년 동월대비 19.4%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전문가들은 12.2% 증가를 예상해 이보다 웃돈 수준을 보였다. 더불어 8월 기록한 증가폭 8.8%에도 상회한 결과를 나타냈다.
이로써 주택착공 수는 지난 해 9월 이후 13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50대 대기업 건설수주도 증가세를 지속했다. 국토교통성은 이날 50대 주요기업 건설수주가 전년 동월대비 89.8% 급등했다고 밝혔다. 직전월인 8월에는 전년 대비 21.4% 증가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